코멘트
Cinep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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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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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어던

영화 ・ 2014

평균 3.7

양심의 무게는 때때로 비정한 사회를 버티며 살아가는데 족쇄가 된다. 위정자의 교회는 신의 섭리라는 이름으로 그 무게를 걷어주었지만, 나약한 개인은 그 무게에 한없이 가라앉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