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11 years ago

리바이어던
평균 3.7
양심의 무게는 때때로 비정한 사회를 버티며 살아가는데 족쇄가 된다. 위정자의 교회는 신의 섭리라는 이름으로 그 무게를 걷어주었지만, 나약한 개인은 그 무게에 한없이 가라앉을 뿐이다

Cinephile

리바이어던
평균 3.7
양심의 무게는 때때로 비정한 사회를 버티며 살아가는데 족쇄가 된다. 위정자의 교회는 신의 섭리라는 이름으로 그 무게를 걷어주었지만, 나약한 개인은 그 무게에 한없이 가라앉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