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3 months ago

시스터스
평균 3.7
2026년 01월 15일에 봄
히치콕 찐덕후의 덕력을 마음껏 뽐내는 드 팔마. 중반부 화면분할을 통해 하나의 사건이 시선에 따라 2개의 추리가 가능한 세계로 나뉨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고 그를 이용해 서스펜스를 창출해내는 연출이 기가 막히다. 하지만 피까지 옛날 느낌으로 할 필욘 없었잖아요 ...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싸이코> (알프레드 히치콕, 1960) <로프> (알프레드 히치콕, 1948) <이창> (알프레드 히치콕, 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