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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편

하루 한편

13 day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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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 사무라이, 베어뫼시다

영화 ・ 2018

평균 2.0

마치다 고(Machida Ko)의 동명 소설 원작. 봉건 시대의 사무라이 문화를 펑크 록(Punk Rock) 정신으로 비틀어 현대적인 종교 및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허무주의(Nihilism)와 무(#)의 탐구.. 신불습합과 신흥종교,, 그리고 전통의 비틀기.. 사람들이 합리적 이유 없이 맹목적으로 광신적인 교단(배 쉐이커)에 빠져드는 모습을 통해, 사회의 트렌드 맹종을 풍자 우리가 믿는 현실이 촌충의 뱃 속일 수 있다는 것처럼, 모든 가치관이 상대적이고 가짜일 수 있 다는 메시지를 펑크 스타일의 과장된 연출로 전달 펑크 사무라이는 반정부, 반종교, 반오 만, 반바보 등 모든 기득권에 대한 반기 “봉건적 허위의식을 기괴한 춤과 반항적인 펑크 록으로 해체하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고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라는 실존적 질문을 코믹하고 파격적으로 던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