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진우
17 days ago

굿 럭, 해브 펀, 돈트 다이
인트로와 결말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좀만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봉준호가 이 작품을 맡았다면 제2의 미키17이 나왔을까 아니면 봉준호의 부활을 알리는 작품이 되었을까 싶었다. 26.02.17 Vancouver Cine Odeon Village에서

범진우

굿 럭, 해브 펀, 돈트 다이
인트로와 결말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좀만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봉준호가 이 작품을 맡았다면 제2의 미키17이 나왔을까 아니면 봉준호의 부활을 알리는 작품이 되었을까 싶었다. 26.02.17 Vancouver Cine Odeon Village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