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범진우

범진우

17 day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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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럭, 해브 펀, 돈트 다이

영화 ・ 2025

인트로와 결말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좀만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봉준호가 이 작품을 맡았다면 제2의 미키17이 나왔을까 아니면 봉준호의 부활을 알리는 작품이 되었을까 싶었다. 26.02.17 Vancouver Cine Odeon Village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