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Mis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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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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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레저 오브 빙 로브드

영화 ・ 2008

평균 3.4

도벽이 있는 '엘레노어'의 남의 가방 안을 보기만 한다하면서 계속해서 훔친다. 그러나 그 무엇도 그를 채울 수 없다. (난 조금도 그를 이해할 수 없지만) 남의 물건을 탐하지만 그는 물건이 아니라 외로움을 채우려고 했던 것이었을까. '조쉬 사프디'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도난 당하는 자들의 즐거움>. 그러나 난 도난 당한 사람들에게 감정이입을 해서인지 이 영화가 전혀 즐겁지 않다. 2020.10.08 (목) 시네마테크 KOFA 온라인 VOD 기획전 : THE SAFDIES에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