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omin
5 years ago

바르샤바의 스파이
평균 3.5
2021년 01월 11일에 봄
저 시대 스파이물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말한것 처럼 회색 안개 속을 걷는 것 같은 기분이니까. 그 답답한 느낌이 음악으로 또 잘 표현되는ㅍ느낌이다. 그리고 그와중에 나름 절절한 로맨스 ㅎㅎ 아무튼 참.. 폴란드의 역사도 왜이렇게 기구하냐. - 아무튼 프랑소와 대령님... 정말 역대급 화보물이네요 옷을 몇 번을 갈아입으시는지 ^^ 눈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 안나 역의 배우분도 진짜 매력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