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하정

김하정

5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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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손에 품고 걷는다

영화 ・ 2025

이런 작품을 볼때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내 일상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고통들은 모두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웃음이나 밝음은 모두 거짓말처럼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