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끝없이흐른다
10 months ago

첫 여름, 완주
평균 3.4
상처 입은 사람이 도심을 떠나 시골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치유된다는 - 그동안 숱하게 생산되었던 - 다소 뻔한 이야기. 다른 점이 있다면 어저귀라는 인물인데, 그의 정체가 딱히 궁금하지 않다. 이는 손열매의 태도에 일부 책임이 있다. 대수롭지 않은 듯이 반응하니 대수롭지 않은 존재가 되어 버린다.

우리는끝없이흐른다

첫 여름, 완주
평균 3.4
상처 입은 사람이 도심을 떠나 시골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치유된다는 - 그동안 숱하게 생산되었던 - 다소 뻔한 이야기. 다른 점이 있다면 어저귀라는 인물인데, 그의 정체가 딱히 궁금하지 않다. 이는 손열매의 태도에 일부 책임이 있다. 대수롭지 않은 듯이 반응하니 대수롭지 않은 존재가 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