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9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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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원 #2

영화 ・ 2024

평균 3.6

2025년 06월 04일에 봄

왠지 이 정의는 죄가 있던 없던 무겁게 내리누르는 힘에 주변인들조차 주늑든다. 하지만, 실상을 찾아가다보면 나오는 정의의 공허가 얼마나 허망한지… 점점 좁혀오는 자신을 향한 잣대가 남에게 전가될때의 희열과 절망을 동시에 가지는 무서움.. 그 것에 도취되어 오늘, 나의 형벌이 가볍다 말한다. #25.6.5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