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칸수니리
12 years ago

폼페이: 최후의 날
평균 3.0
주인공들의 사랑이 너무 빠르다. 화산 폭발로 죽음이 다가오는데 여자를 두고 싸우는 것이 나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영화 중간 중간에 <타이타닉>의 장면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차칸수니리

폼페이: 최후의 날
평균 3.0
주인공들의 사랑이 너무 빠르다. 화산 폭발로 죽음이 다가오는데 여자를 두고 싸우는 것이 나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영화 중간 중간에 <타이타닉>의 장면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