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벵말리아
1 year ago

고기로 태어나서
평균 4.0
2024년 12월 02일에 봄
분노를 표현하는 부분과 유머를 섞는 타이밍의 절묘함이 있어서 힘든 부분도 이겨가며 글을 끝까지 읽었다. 후반부는 속이 미식거리는 기분으로 한숨을 백 번은 쉬었다. 작가님의 경험 덕에 소중한 글을 접했다.

벵말리아

고기로 태어나서
평균 4.0
2024년 12월 02일에 봄
분노를 표현하는 부분과 유머를 섞는 타이밍의 절묘함이 있어서 힘든 부분도 이겨가며 글을 끝까지 읽었다. 후반부는 속이 미식거리는 기분으로 한숨을 백 번은 쉬었다. 작가님의 경험 덕에 소중한 글을 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