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도훈 평론가

김도훈 평론가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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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루시!

영화 ・ 2017

평균 3.2

‘홀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적나라하게 느끼도록 만든 뒤 상처를 어루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