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coenjung

coenjung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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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책 ・ 2003

평균 4.1

웃다가 울컥하고 모모 한마디에 머리가 띵해지는 재미있는 문체로 금방 다 읽어버린 '나는 계단에 앉아서 송아지지처럼 엉엉 울었다.물론 송아지들은 엉엉 울지 않지만 표현을 그렇게 한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