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영(everyhuman)8 years ago3.5공작영화 ・ 2018평균 3.7총성없이 이루어낸 살 떨리는 난공불락 호연지기. 출구없는 그늘에 가려진 북, 파국으로 치닫는 자본주의의 민낯.좋아요255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