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오브 락
영화 ・ 2003
평균 3.8
2017년 11월 30일에 봄
몇 번을 봐도 너무 행복해서 울게 만드는 너란 영화.
-
무한도전에서의 활약상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친숙한 우리 잭형의 잔망스러움은 사실 이때부터 이미 완성형이었다는.
-
아, 마자마자맞아!
토르 테마송이 익숙하다 했더니만 요고였어ㅋㅋㅋ
(내 머리 속에는 지우개가 만개쯤 들어있다ㅠ)
-
썸머도 그렇고 프레디도 그렇고 케이티도 그렇고, 헐리우드의 수많은 아역배우들이 그랬듯이 이후 필모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해서 안타까울 뿐.
갠적으로 프레디랑 케이티 는 나이답지않은 뇌쇄미를 느꼈으나 나혼자만 느꼈던 건가 봄.
-
덧. 엔딩크레딧을 영화관에서 직접 영접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입니다ㅋㅋㅋ
.
덧2. 음악영화지만 사운드X 포기하게 만든 여의도 1관ㅠ
아트관은 아니더라도 3관이나 4관에서 걸어주지...
덕분에 용산에 가서 큰 스크린으로 봐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