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11 years ago3.5파수꾼영화 ・ 2010평균 3.9혹독한 계절의 소년들은 이토록 서툴고 외롭고 연약하다. 아프도록 흔들어놓고 나서야 잦아드는 바람. 제 상처에만 눈 멀었던 어린 것들은 그제야 문득, 꺾여있는 제 곁을 깨닫고 만다.좋아요622댓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