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지예

지예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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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낫 데어

영화 ・ 2007

평균 3.6

인간은 다면체라 했다. 부분이 모여 하나가 된, 각 부분이 고유한 특징을 지닌 입체모형. 나는 너의 일곱 조각을 헤아리면서도 끝내 알 수 없으리란 것을 알았다. 밥 딜런뿐 아니라 그가 살았던 시대 또한 아울러 이해하고 있어야 할 듯. 우디 거스리, 아르튀르 랭보쯤은 가볍게 곁들여서. 한 번에 이해되지 않아서 밥 딜런 검색하고 한 번 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