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다솜땅

다솜땅

5 years ago

4.0


content

작은 새

영화 ・ 2019

평균 3.1

2021년 01월 18일에 봄

날개를 펴기에도 좁은 우리안에서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좁은 새장은 그 가로막음이 너무 세다. 새장에서 나오는 법을 아는데, 너무 좁고 작은 방법은 숨막히고 죽을만치...자존심까지 갉아먹는다. 조금 뒤로 물러서면 더 많은 것들을 보게 될 텐데...아직, 그런것을 배운적이 없다. 세상은 좁은 저 문을 통과해야한다고 하는데... 어떡해 해야할까... 숨이 막히다. #21.1.19 (111) #시대를 제대로 꼬집은, 날아오르려는 새를 처형시키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