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gsang
7 years ago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평균 3.7
이제니를 정의하기에 산문시라는 구분은 너무 거칠고, 운문시라는 과거의 유산은 되려 낯설다. 산문과 운문의 경계를 넘어 이제니라는 하나의 장르로 우뚝선 이제니만의 세계, 이제니만의 리듬.

sangsang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평균 3.7
이제니를 정의하기에 산문시라는 구분은 너무 거칠고, 운문시라는 과거의 유산은 되려 낯설다. 산문과 운문의 경계를 넘어 이제니라는 하나의 장르로 우뚝선 이제니만의 세계, 이제니만의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