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ro12
5 years ago

오늘도 크리스마스
평균 3.2
2020년 12월 19일에 봄
따뜻한 나라의 크리스마스는 이런것이구나 하고. 스토리가 너무 좋다. 눈물이 계속나고 가족이 대해, 인간관계에 대해 깨닫게 해주는 뭔가가 많이 숨어있다. 피하고 도망가는 것이 제일 쉬고 용기가 없는 사람이 하는것이다. 아니, 도망가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꼭 도망가야할 때도 있다. 하지만 피하면 안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니다. 피하는 것보다 맞서는 것이 좋은 따뜻한 결과를 가져올 때가 있는것도 사실이다. 다 상황이나 때마다 다르지만 도망가는 것을 택할 때가 많은 나에게 정말 많은 것을 알려준 영화. 인간관계가 어렵고 무섭고 용기가 안나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진심 추천한다. 그리고 네프릭스의 정말 좋은 점은 흔하게 볼 수 있는 미국영화 뿐만 아니라 여러나라 영회를 쉽게 볼 수 있는 점이다. 넷플릭스 무료로 한달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정말 잘 보고 있어요. 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싶고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