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규
6 years ago

혼자의 가정식
평균 3.6
“혼자 사는 사람에게 우렁각시와 같은 환상의 동물은 멀고 외식은 가깝다. 그렇지만 우리는 앞으로 건강하게 되도록 오래 살고 싶고, 그만큼 오랫동안 잘 먹고 살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말 그대로 밥상 메뉴를 잘 고르고 요리하는 일상. 시간이 없어서 못챙긴다고 말하지 않고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한다. 요리 말고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도, 요리에 소질이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 해도 식사에 무관심한 태도로 살아가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