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논찬

논찬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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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의 아폴론

시리즈 ・ 2012

평균 4.0

카오루의 답답함이 별 0.5개를 깎아내린 결정적 요소. 옛날이 배경이라 그런지 성관념이 되게 고정적인듯 한 느낌이 컸다. 하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잼세션들, 특히 축제에서의 듀엣 장면과 마지막 성당에서 연주로 화해하는 장면은 최고였다. 일본 학원 애니메이션 특유의 졸업 후 헤어짐, 그리고 몇 년만에 재회 패턴은 항상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