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부귀영화
7 years ago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평균 3.5
사랑은 감기와 같은 것 옮고 옮기고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도 없고 누구나 한번쯤은 크게 앓게 되어버리는.. 작화표현력이 미쳤다. 술마시는 목넘김 꿀꺽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너무 공감가는.. 훠궈먹으면서 탱탱 부어있는 입술 아 훠궈땡기는 밤

송부귀영화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평균 3.5
사랑은 감기와 같은 것 옮고 옮기고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도 없고 누구나 한번쯤은 크게 앓게 되어버리는.. 작화표현력이 미쳤다. 술마시는 목넘김 꿀꺽하는데 어떤 느낌인지 너무 공감가는.. 훠궈먹으면서 탱탱 부어있는 입술 아 훠궈땡기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