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코멘트
윤세영
star4.5
영화 내내 포근하고 따스함을 받았던 영화.. 개인적으로 여태 이명세 특유의 만화스러운 연출 중 가장 귀엽고 좋았던 장면들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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