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do akira
7 years ago

하비
평균 3.4
"어머니가 내게 얘기했죠!! 영리한 사람보단 선량한 사람이 되라고!!" 토토로와 고양이버스가 보이지 않고 케이 펙스에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주장하는 케빈 스페이시를 미친사람으로 치부하며 하비는 허구라 생각하는 영리한 삶보다 그 모든것을 포용하고 인간을 감싸주는 선량한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헐리우드의 고급 휴먼코미디!! 제임스 스튜어트가 왜 대배우인지 여실히 느낄수 있는 작품!! 조연들에 연기도 단연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