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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인

예 인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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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거기는 작고 나의 여기는 커서 우리들은 헤어지는 중입니다

책 ・ 2019

평균 3.1

보였는데 안 보이는 일. 들렸는데 안 들리는 일. 만졌는데 안 만져지는 일. 그렇게 있다 없는 일이여 없다가도 있는 일이여. 기적은 왜 기적을 울리지 않아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가. 사는 일의 사나움이여 사는 일의 사사로움이여. 2020.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