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inda
1 year ago

나라야마 부시코
평균 3.8
프랭크 카프라 처럼 저평가된 키노시타 케이스케 감독의 이 작품은 보지 않고도 봤다고 한들 아무도 시비 걸지 않는 작품이다 들국화 같은 그대 24개의 눈동자 등 감동을 주는 수 많은 작품이 있지만 이 영화 나라야마 순례 처럼 지면이나 방송 소문에 의해 떠도는 작품은 많지 않다 이 영화가 생산된 해가 1958년이다 아나로그 기술로 21세기 디지탈 기술 못지 않게 깜쪽 같이 완벽하게 만들었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화려한 색상과 와이드스크린으로 역동적인 키노시타 케이스케의 동양의 정서를 담은 세계적인 연출력 으로 일본 영화의 황금기의 영화 기술을 선보인 작품이다 세련되고 생생한 형식미가 돋보인 영상에 샤미센 하나로 오케스트라 같은 효과를 내는 음향은 거부감 없는 화학작용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