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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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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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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드롭

책 ・ 2024

평균 2.8

내가 메워야 할 네모 칸은 다른 것인데, 그 네모 칸에는 정답이 없어 괴로운 나머지 깊은 밤의 작업실에서 정답이 있는 쪽 네모 칸을 숫자로 메우고 있다. - 스도쿠, 94p 한 일본 여성 작가의 시야에서 쓰여진 소박한 여행 일기 약간 블로그 글 같기도.. 사진같은것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삽화밖에 없어서 그냥 내가 검색해보면서 읽었음 남편 주머니속 과자이야기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건축물형 묘소 이야기가 인상깊었음 저자는 금수저 같아보였다 번역은 별로였음 매끄럽지 못한 느낌 흰수염바다오리, 흰눈썹바다오리가 기억에 남음 여행하는 동안 본 사람들은 기억안나는데 동물은 기억난다는 저자의 글을 저자의 글 속에서 나또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