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준희

권준희

5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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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시리즈 ・ 2017

평균 3.5

서로의 차림새나 손끝에 쥔 쇠붙이의 모양은 달라도 우리는 같은 마음일 것이오. 하트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