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칩4 years ago4.0화녀 '82영화 ・ 1982평균 3.5아무것도 몰랐던 순진했던 나에게 사랑의 불 심어 주고 아픔을 알게 했네 사랑의 불길을 태우다 견디기 어려워 떠나네 솟치는 욕망을 참을 수 없어 사랑의 화녀 됐네좋아요6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