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ugh cookie
3 years ago

언러키 스타트업
평균 3.5
2022년 10월 25일에 봄
‘난 이과장 넌 줄 알았어’에서 웃느라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분명 만듦새가 탄탄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소설이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재기발랄하고 캐릭터들의 생동감도 맘에 든다. 첫 데뷔작 소설로 완벽하진 않아도 손색은 없달까. 정지음 작가가 쓴 좀 더 긴 호흡의 작품은 어떨지도 궁금해졌다.

tough cookie

언러키 스타트업
평균 3.5
2022년 10월 25일에 봄
‘난 이과장 넌 줄 알았어’에서 웃느라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분명 만듦새가 탄탄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소설이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재기발랄하고 캐릭터들의 생동감도 맘에 든다. 첫 데뷔작 소설로 완벽하진 않아도 손색은 없달까. 정지음 작가가 쓴 좀 더 긴 호흡의 작품은 어떨지도 궁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