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욱5 years ago3.0에린 브로코비치영화 ・ 2000평균 3.7얄팍한 동정심 정의감이 아니라 평생 처음 나에게 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욕심. 꽤 솔직하다좋아요119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