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쑤신장군7 years ago4.0바람이 분다, 가라책 ・ 2010평균 4.0아니, 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여러 겹의 침착함과 강인함을, 몸속 어딘가에 차곡차곡 지니고 다니는 사람이었는데.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