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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もも

すもも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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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와 매트: 우당탕탕 크리스마스

영화 ・ 2018

평균 3.8

1.무성 영화에 더빙이라뇨 작품성 무시하고 배급사가 다시 만들겠단 소리인데 2.초딩 유투버라니요 사회 풍자가 묘미인 작품에 이해도가 없는 아이를 성우로 내세우면 작품 훼손은 걱정 안되요? 3.더빙만 개봉이라니요 남녀노소 즐길수도 있던 작품을 아이들에 한정짓는건 돈을 덜 벌겠단 소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