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unjoo Park
7 years ago

매니악
평균 3.5
“제 문제는 아프다는 게 아니라, 내가 별 게 아니란 거예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feeling에 대한 애틋한 시선. 환상이 거짓이라 해도, 환상을 통해 느낀 감정까지 거짓일 순 없으니까. 환상(꿈)을 다뤘다는 점에선 ‘인셉션’과 비슷하고 레트로한 색감과 우울증에 걸린 기계 설정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를 떠올리게 한다.

Hyunjoo Park

매니악
평균 3.5
“제 문제는 아프다는 게 아니라, 내가 별 게 아니란 거예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feeling에 대한 애틋한 시선. 환상이 거짓이라 해도, 환상을 통해 느낀 감정까지 거짓일 순 없으니까. 환상(꿈)을 다뤘다는 점에선 ‘인셉션’과 비슷하고 레트로한 색감과 우울증에 걸린 기계 설정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를 떠올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