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엽
7 days ago

오해와 오후의 해
평균 3.6
폭력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강한 마음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그러면서도 폭력에 굉장히 예민하다 폭력 없이 웃고 싶은 마음이 매일 저지르는 폭력, 그래서 맨 마지막엔 말하지 않은 것으로 남겨두는.... 이런 윤리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오래도록 생각하게 된다

이건엽

오해와 오후의 해
평균 3.6
폭력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강한 마음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그러면서도 폭력에 굉장히 예민하다 폭력 없이 웃고 싶은 마음이 매일 저지르는 폭력, 그래서 맨 마지막엔 말하지 않은 것으로 남겨두는.... 이런 윤리를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오래도록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