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on
1 year ago

평양성
평균 2.9
전작인 "황산벌"의 장점 요소를 그대로 끌고 왔지만 살린 건 하나도 없다. 아쉬웠다던 3자 대면만 감독이 원하는 대로 되었고, 나머지는 코미디와 드라마의 비율이 엉망이다. 코미디로 100% 간다고 해도, 전편의 단순 반복이 되니 관객 입장에선 웃길 것도 없다.

Shon

평양성
평균 2.9
전작인 "황산벌"의 장점 요소를 그대로 끌고 왔지만 살린 건 하나도 없다. 아쉬웠다던 3자 대면만 감독이 원하는 대로 되었고, 나머지는 코미디와 드라마의 비율이 엉망이다. 코미디로 100% 간다고 해도, 전편의 단순 반복이 되니 관객 입장에선 웃길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