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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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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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찬란하고 자주 우울한

책 ・ 2023

평균 3.4

정신과 의사가 쓴 걸로 오해했다. 왜 그렇게 자기 직업을 강조하나 모르겠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다지만, 병을 인정하지 않고 살았던 부분이 너무 길어서 흘려가며 읽었음. 2형에 관한 책이 많이 없어 반갑기는 하나 와닿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