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일
1 year ago

가끔 찬란하고 자주 우울한
평균 3.4
정신과 의사가 쓴 걸로 오해했다. 왜 그렇게 자기 직업을 강조하나 모르겠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다지만, 병을 인정하지 않고 살았던 부분이 너무 길어서 흘려가며 읽었음. 2형에 관한 책이 많이 없어 반갑기는 하나 와닿지는 않았다.

일일

가끔 찬란하고 자주 우울한
평균 3.4
정신과 의사가 쓴 걸로 오해했다. 왜 그렇게 자기 직업을 강조하나 모르겠다.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다지만, 병을 인정하지 않고 살았던 부분이 너무 길어서 흘려가며 읽었음. 2형에 관한 책이 많이 없어 반갑기는 하나 와닿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