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디
2 years ago
금요일 밤의 연인들
평균 3.1
구두를 바꿔 신어주고 몸까지 바꿔줬는데 과연 너는 나를 사랑해? 아니 너는 누구를 사랑하는 걸까. 로맨스로 시작해 스릴러로 가는 기이한 에너지와 반전이 참 재밌었다. 단편 작품상 받았다는데 그럴만 함. 제목이 연인”들“ 인것도 재밌음. 어쩌면 여자는 둘 다 사랑했을 수도.

잔디
금요일 밤의 연인들
평균 3.1
구두를 바꿔 신어주고 몸까지 바꿔줬는데 과연 너는 나를 사랑해? 아니 너는 누구를 사랑하는 걸까. 로맨스로 시작해 스릴러로 가는 기이한 에너지와 반전이 참 재밌었다. 단편 작품상 받았다는데 그럴만 함. 제목이 연인”들“ 인것도 재밌음. 어쩌면 여자는 둘 다 사랑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