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까기의 종이씹기
8 months ago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평균 2.8
번지수를 잘못 찾아온 영화. 심지어 그곳에서도 외면받을 영화. +) 추리도 빈약하고 재미도 없는데 액션만 혼자 신나서 날뛰고 있다. 그런데 그 액션마저 표현이 너무 과하고 유치해서 멋있긴커녕 손발이 오그라든다. 그나마 싱가포르 여행 갔을 때 봤던 풍경을 애니메이션으로 한 번 더 본 것, 혼자서 영화를 살리려 노력한 키드 덕분에 약간의 플러 스는 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