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경문

오경문

9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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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1988

평균 3.8

2017년 07월 30일에 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만 커버린 나의 텅 빈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영화. 피아노 씬은 몇 번을 봐도 미소가 절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