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night
8 years ago

반 고흐
평균 3.6
2018년 06월 05일에 봄
반 고흐덕후로서 갖고 싶은, 사랑스러운 반 고흐 평전. 단순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반 고흐의 아를과 생레미, 오베르 시절을 그려낸다. 그림체는 단순하지만 색채들은 반 고흐의 색채처럼 화려하다. 점들과 물결치는 선들로 반 고흐의 감정 상태를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컷들마다 숨어 있는 반 고흐의 작품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다.

19thnight

반 고흐
평균 3.6
2018년 06월 05일에 봄
반 고흐덕후로서 갖고 싶은, 사랑스러운 반 고흐 평전. 단순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반 고흐의 아를과 생레미, 오베르 시절을 그려낸다. 그림체는 단순하지만 색채들은 반 고흐의 색채처럼 화려하다. 점들과 물결치는 선들로 반 고흐의 감정 상태를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컷들마다 숨어 있는 반 고흐의 작품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