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8 years ago3.0불온한 검은 피책 ・ 2014평균 3.9영혼이 아프다고 그랬다 산동네 공중전화로 더 이상 그리움 같은 걸 말하지 않겠다고 다시는 술을 마시지도 않겠다고 고장 난 보안등 아래서 너는 처음으로 울었다좋아요31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