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은
9 years ago

붉은 손가락
평균 3.6
제목만 보면 스릴러분위기가 물씬나지만 읽다보면 작품 속 주인공들의 선택과 행동은 자못 안타깝기까지 하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중 끝나고 나서 여운이 가장 많이 남았던 이야기.

박상은

붉은 손가락
평균 3.6
제목만 보면 스릴러분위기가 물씬나지만 읽다보면 작품 속 주인공들의 선택과 행동은 자못 안타깝기까지 하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중 끝나고 나서 여운이 가장 많이 남았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