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endo akira

sendo akira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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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

영화 ・ 1957

평균 3.5

사회로부터 끝으로 내몰린 이들이 부르는 벗어날수없는 빈민굴의 부르다만 장송곡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지만 그들은 이미 날개꺾인 희망앞에 그 의지조차 죽음이라는 이름에게 저당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