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
10 years ago

만능사원 오오마에
평균 4.0
파견의 품격을 보고 나서 직장의 신을 보면 밋밋하다.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리메이크 두 편인 직장의 신과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과 김혜수 두 배우를 서로 바꿔서 캐스팅했다면 리메이크작 둘 다 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여신

만능사원 오오마에
평균 4.0
파견의 품격을 보고 나서 직장의 신을 보면 밋밋하다.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리메이크 두 편인 직장의 신과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과 김혜수 두 배우를 서로 바꿔서 캐스팅했다면 리메이크작 둘 다 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