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현4 years ago4.014좌 정복: 불가능은 없다영화 ・ 2021평균 3.414좌를 동네 뒷산 타듯 반년만에 타버린 난놈의 첫 일갈의 쓴 맛이 잊히지 않는다. “서양인이 했다면 언론인이 이보다 열 배는 더 많았을 겁니다.”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