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의현

이의현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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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좌 정복: 불가능은 없다

영화 ・ 2021

평균 3.4

14좌를 동네 뒷산 타듯 반년만에 타버린 난놈의 첫 일갈의 쓴 맛이 잊히지 않는다. “서양인이 했다면 언론인이 이보다 열 배는 더 많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