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4 years ago

제너레이션 아이언
평균 3.6
보디빌러들의 땀과 노력이 한가득 담겨있는 다큐멘터리. 보디빌딩계의 이모저모를 꺼내고, 여러 사람을 통해 그들의 철학과 가치관을 탐구한다. 단순히 운동에 미친 사람들이 아닌 신념을 가진 그들의 모습은, 비단 운동과 보디빌딩에서 멈추지 않고,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강렬한 여운까지 가져온다. 비록 커다란 담론을 만들어내진 못하지만,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것만으로도 꽤나 유의미한 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