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영
3 years ago

언씽킹
평균 2.9
2023년 05월 24일에 봄
(인상 깊은 구절) "휴리스틱" "Grasshopper" (메뚜기) (작가 '이사카 고타로' 님의 📔 제목 '그래스호퍼'가 생각났다) "우리는 찾기 어려운 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친숙한 것은 언제나 너무 식상해진다" ("우리는 익숙한 것을 좋아하지만 익숙한 것은 곧 식상해진다") "우리는 원과 곡선을 사랑하고 네모와 모서리를 싫어한다" "👟이 비싸면 비쌀수록 그 👟을 신은 사람들이 부상을 더 많이 당한다" (달리기할 때) (느낀 점) 1. 작은이모와 용미리를 갈 때 자기 계발 책에 대해 말하던 중 📔 '싱크 어게인'과 이 📔을 헷갈려 이 📔을 읽었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헷갈렸다는 것을 알고 📔 '싱크 어게인'을 읽었다고 제대로 말했다 헷갈린 김에 이 📔을 한 번 읽어볼까 하여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 2. '노원평생학습관'에 가서 빌렸는데 이 📔의 위치 종이를 작은 프린트 기기 (?)로 뽑아 그 위치에 가 찾아보니 없어 사서에게 문의해 보니 지하 서고에 있으니 갖다주겠다고 하여 사서가 지하 서고에서 갖다주어 빌렸다 3. 자기 계발 📔 종류에 "휴리스틱"이라는 용어가 자주 나오네 4. 유튜브에서 '수잔 보일' 님의 '브리튼스 갓 탤런트' 영상을 찾아보았다 (🎵 'I Dreamed a Dream) 👍 5. 📱을 통해 '타깃'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