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준
3 years ago

1923 시즌 1
평균 3.6
대공황 직전 물밀듯이 밀려오는 거대자본에 대항해 자신들의 삶의 터전과 방식을 지키려는 자들의 고된 싸움... 의 서막 개개인의 싸움을 밀도있게 다루어 캐릭터는 살렸지만 그 탓에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작도 하지 않은채 시즌이 종료되었다

김옥준

1923 시즌 1
평균 3.6
대공황 직전 물밀듯이 밀려오는 거대자본에 대항해 자신들의 삶의 터전과 방식을 지키려는 자들의 고된 싸움... 의 서막 개개인의 싸움을 밀도있게 다루어 캐릭터는 살렸지만 그 탓에 본격적인 이야기는 시작도 하지 않은채 시즌이 종료되었다